사진으로 봤을때는 정말 관심이 1도 없었는데요 지나가다 우연히 실물을 보게됐는데 아니 너무 예쁜거에요 네이비도 딱히 제 취향은 아니었는데 이거 실물이 진짜 예쁘네요 엄청 여리여리한데 고급진 느낌..?? 역시 뭐든지 실물을 보고 사야하는 것 같아요 화면에서 예쁜데 실물이 별로인것도 많으니까요
유튜브로 명품 추천템 엄청 뒤져보고 골랐어요 !!!!! 몇백하는 가방들을 이렇게 아무렇지 않게 살 수 있는게 너무 좋은 것 같아요 퀄리티도 나쁘지 않고 정가품 구분법 보면 박음질이나 각인이 다르다는데 각인은 어차피 내부에 있는거라 안보여서 상관없고 박음질도 딱히..? 잘 모르겠어요 누가 제 가방 박음질을 볼 거같진 않아서 맘 편히 들고다니려구요!! 제 집에 이렇게 명품 가방이 많아질거라고 생각을 못했는데.. 레플이라는걸 빨리 알게되어서 너무 조아요..